1998년, 브라질 TV 진행자인 시우비우 산투스는 두 번 다시 카메라 앞에 설 수 없을지도 모르는 심각한 질병을 진단받는다. 이에 시우비우는 브라질 전체에서 손꼽히는 진행자 중 한 명이 되기까지 자기가 걸어온 여정을 되새겨본다.
호세 루벤스 차차
마리아노 마토스 마틴스
레오나 카발리
라리사 누네스
안드레 아부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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