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1월 7일 크로아티아, 전장의 한 가운데에서 젊은 기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발견 당시 그가 입고 있던 것은 국제 용병의 군복이었다. 19년이 지난 후, 그의 죽음에 대해 늘 의문을 품고 있던 그의 사촌이자 이 다큐멘터리의 감독 안야 코프멜이 그의 진짜 이야기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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