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 베니스 영화제 대상. 다양한 색깔로 구성된 자유롭고 평화스런 나라에 어느 날 획일적인 규칙을 강요하고 다양성을 제거하려는 회색군대가 침략하자 이 나라는 자신의 색깔들을 잃어버릴 위험에 처한다. 이때 한 소녀가 키운 빨간 꽃이 어릿광대가 되고, 남아 있던 색깔들과 함께 침략군대를 물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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