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크랭스’라는 자전거 수리점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봉사자들에 의해 운영되는 이곳은 하나의 작은 수리점에 불과하지만, 그 속에는 공동체, 환경, 소비문화, 자본주의 등 많은 환경적, 경제적, 정치적 의미가 있다. ‘크랭스’ 를 운영하는 독특한 사람들의 생각을 통해, 환경파괴를 초래하는 소비문화에 대한 대안으로서 ‘크랭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준다. [제 12회 서울환경영화제]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