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살의 쿄오꼬, 트럭운전을 해서 겨우 모은 돈으로 8살때 그녀에게 댄스를 가르쳐준 GI이며 댄서였던 호세를 찾아 뉴욕으로 길을 떠난다. "동경하는 사람과 춤을 추고 싶다"는 단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떠난 그녀의 여행은 그러나 상상도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온갖 고생 끝에 겨우 찾은 호세, 그러나 그는 에이즈의 말기 환자가 되어 그녀를 알아 보지도 못한채, 다가오는 고통을 견디며 살고있다. 불쌍한 호세의 모습을 본 쿄오꼬는 마이애미에 사는 어머니가 보고 싶다는 그의 소원 을 이뤄주기 위해 마이매이까지 그를 데리고 갈 결심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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