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기억하는 제주. 그러한 제주가 "콜록콜록"이며 점점 변해간다. 지금의 제주는 어떠하고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인지. "선문대할망설화"에 빗대어 표현한 제주의 현 주소이다. [제22회 도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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