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LA 소방관 '고디 브루어'. 어느 날 갑자기 그는 엄청난 불행을 맞게 된다. 시내 고층건물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아내와 어린 아들을 만나기 위해 가던 그는, 바로 눈앞에서 그의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대참사를 목격하게 된다. 콜롬비아 영사관 직원들을 타겟으로 자행된 폭탄테러가 발생한 것이다. 그 폭탄테러는 콜롬비아의 반란군 지도자인 '끌로디오'(일명 '울프')에 의해 자행된 것. 고디의 아내와 아들은 그 시각, 그 장소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목숨을 잃게 되었다. 테러에 대한 수사가 진척을 보이지 않자, 그는 직접 테러리스트를 응징하기 위해 그들의 아지트인 콜롬비아 정글로 향한다. 우여곡절 끝에 반군기지에 접근한 그는 끌로디오를 처단하기 위해 폭탄을 설치한다. 그러나 보복이 실패로 돌아가고, 도리어 그는 반군의 포로가 되고 만다. 끌로디오의 무자비한 테러 행위에 환멸을 느낀 그의 아내 '셀레나'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 고디. 그러나 그의 앞에는 또 다른 테러가 기다리고 있는데...

아놀드 슈왈제네거

미구엘 샌도발

프란세스카 네리

클리프 커티스
일라이어스 코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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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K. CHAE)
kchae
마크 러팔로는 헐크로 마블 영화에 나오고 상업적 성공을 크게 하고도 이런 민감한 이슈들에도 목소리를 꾸준히 내주어서 참 호감이에요. 이번에도...
기린아
kirina77
객관적으로 보면 미국과 중국이 다투면서 콜래트럴 데미지가 사방으로 비산하고 있는건데 거기서 미국 편을 들거나 중국편을 들어서 문제가 해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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