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인 타이의 가족은 인형뽑기 기계를 운영하고 있다. 타이는 종종 아빠를 도와 뽑기 기계의 동전을 보충하거나 수거하는 일을 한다. 어느 날 타이는 캠핑참가비를 내기 위해 학교에 동전을 가져간다. [제10회 서울노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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