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2년에서 1974년, 문화혁명 시대의 끝자락, 요리스와 마르셀린은 중국 스탭들과 함께 한 시대의 끝을 기리는 다큐를 촬영했다. 광활한 중국 대륙 곳곳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 노동자들의 모습을 기록하여 시대상과 중국의 문화를 담아냈다. 방대한 양의 촬영분은 일반영화 12편에 달하는 분량으로 편집되었고, 현재 15번째로 긴 영화로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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