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기술이 만든 2035년의 도시. 우리가 그리는 미래의 도시는 공상과학 속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상상의 공간이 아니다. 이미 2025년 지금, 우리의 곁에서 시작된 기술 변화들이 10년 뒤 완성된 형태를 보여주는 현재진행형 미래도시다. 한국의 각 분야 과학 기술이 국민 생활과 도시 시반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시작된 변화를 연결해, 기술이 생활 속에서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과정을 담는다.

김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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