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동수는 20년 넘게 생활하던 장애인 시설에서 나와 자립해 살아가고 있다. 시설에서부터 시를 써 왔지만 요즘 들어 시가 잘 써지지 않아 힘들어 하던 어느 날 수족관에서 ´코리도라스´라는 물고기를 사온다. 한참 동안 코리도라스를 바라보다 잠이 든 그는 과거에 생활하던 시설에 관한 꿈을 꾸게 되고 자신이 써 온 시의 흔적을 찾기 위해 부산의 시설로 향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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