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은 자신을 향한 살해위협에도 친구의 장례식에 참석 하기 위해 자신의 고향 '코르시카'로 향하고, 그 곳에서 동료들과 계급과 정치에 맞서 싸우던 기억을 소환해낸다.
장 미켈란젤리
장-에티엔 브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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