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푸딩
@mmangopudding

코렐라인이 재개봉했길래 보고 왔어요

피클 AI가 엄선한 인기 콘텐츠 큐레이션 화면입니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 온 열한 살 소녀 코렐라인은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고, 늘 바쁜 부모님 때문에 외로운 날들을 보낸다. 호기심 많은 코렐라인은 홀로 집과 동네를 탐험하다 동네 소년 와이비와 개성 넘치는 이웃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집 안에 숨겨진 작은 비밀 문을 발견한 코렐라인은 문을 열고 어두운 통로를 지나 들어간다. 그곳은 현실과 꼭 닮았지만, 훨씬 더 완벽해 보이는 또 다른 세계였다. ‘다른 엄마’와 ‘다른 아빠’는 언제나 그녀를 따뜻하게 맞이하고, 신비로운 검은 고양이는 그림자처럼 곁을 맴돌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처음엔 꿈만 같은 낯선 세계였지만, 점점 그곳의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3.7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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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라인은 좀비와 같은 시각적인 공포감이 아니라 심리적인 공포감이여서 성인이 봐도 유치하지 않음..
아무생각 없이 봣는데 생각보다 잼잇고 무서워서 놀랏던 영화 ㅋㅋ
싸이코지만괜찮아에서 나온 동화 느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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