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로 불리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자신의 성 정체성을 처음 밝히는 긴장된 모습의 성소수자들과 가족들의 상반된 반응을 아무 여과 없이 담은 은 올해 가장 진솔한 다큐멘터리가 아닐까.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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