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세대의 사랑법은 직접 만나지 않고 온라인으로도 사랑이 가능하다. 요즘은 휴대폰이 저녁 약속을 대신하고 직접 만나는 대신 페이스북으로 이메일을 보낸다. 하지만 그렇게 만난 사람의 정체가 진짜인지 아닌지가 문제이다. 화제가 됐던 ′캣피시′ 다큐멘터리의 제작자들이 MTV의 새로운 시리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연애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해 준다. 몇 달 동안 사진과 전화 통화로만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실제로 처음 만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네브 슐만

맥스 조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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