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업이 망한 부부는 기분전환 겸 오랜만에 캠핑을 떠나지만, 도착한 캠핑장은 이미 망해있다. 아내는 이곳에서 그냥 하루를 보내자는 남편의 제안에 마지못해 머물게 되는데, 그곳에 또 다른 커플이 찾아온다. 어딘가 의뭉스럽고 불편한 그들은 밤이 되자 서서히 본색을 드러낸다.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