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세 영국 최고의 시인이며, 근대 영시의 창시자인 제프리 초서의 걸작 『캔터베리 이야기』를 파졸리니가 각색했다. 캔터베리 성당으로 향한 순례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모은 『캔터베리 이야기』에는 당대 영국의 사회상과 풍속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파졸리니는 과감하고 노골적인 성적 표현들과 대담한 유머로 가득한 요지경을 그려 냈다.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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