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풋하게 다가와 공허하게 깨져버리는 알다가도 모르는 사랑. 각기 다른 사랑방식, 만남과 이별을 가진 이들에게 캔디레인이라는 정체 모를 이로부터 소포가 도착한다. 사랑하면서도 이해 하지 못하는 관계 속에서 그들은 과연 어떻게 서로를 공감하고 감싸줄 수 있을까? 따사로우면서도 공허한 타이완을 배경으로 한 네커플의 사랑이야기. 작년 타이완을 강타한 흥행작으로 너무 어려서 혹은 서툴러서 떠나가버린 쓰라린 사랑을 경험한 사람들을 위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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