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은 오빠의 대타로 공장사람들을 봉고차에 실어 집으로 데려다 준다. 그런데 마지막에 내려야 할 한종두가 조수석에서 죽어있다. 놀라서 정신 없던 차에 오빠의 전화를 받은 민영은 오빠에게 신고를 맡기는데... [2015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원진아
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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