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감독과 이 배우, 백 작가는 군산 여기저기를 쏘다니다 해가 저물자 시나리오 ‘캐리어우먼’을 함께 읽기 시작한다. 다큐멘터리 터치로 그려진 군산의 낮 여정이 시나리오 ‘캐리어우먼’의 등장으로 몽환적으로 급변한다. 영화에는 향수 어린 묘한 기운이 떠돈다.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안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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