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수정주의 사무라이영화. 자신의 딸과 함께 정처 없이 떠도는 칸주로가 과거 사무라이였다는 유일한 증거는 허리춤에 달려 있는 빈 칼집뿐이다. 칸주로는 자신과 딸의 목숨을 그의 영주로부터 구하기 위해 30일 동안 주어진 임무를 전부 완수해야 한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이타오 이츠지
에모토 토키오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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