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모네 집에서 눈칫밥을 먹으며 지내던 아름과 도윤은 아빠를 찾으러 무작정 나선 길에서 장애를 갖고 있는 성찬을 만난다. 자신들의 고통을 외면하던 여느 어른들과는 다른 성찬의 모습을 보고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남매와 성찬 셋의 여정이 시작된다. 우리 모두에게 정의되는 가족의 모습은 다르다. 남매에게 손을 내밀었던 성찬의 모습에서 우리는 진짜 가족의 정의를 생각하게 된다. 당신의 가족은 누구인가. [제22회 도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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