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겨울, 작은 항구 도시 카이탄의 조선소가 축소되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잔물결이 지기 시작한다. 하코다테의 청명한 겨울 풍경과 카세 료와 고바야시 카오루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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