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리의 레이싱카들이 시골 광장을 가로지르지만, 마지막 한 대는 보기 좋게 동상에 충돌한다. 비운의 카레이서는 곧 불시착한 마을이 자신과 인연이 있음을 눈치챈다. 웨스 앤더슨과 다리우스 콘쥐가 구현한 1950년대 빈티지 레이싱 경기는 ‘눈의 황홀’ 그 자체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제이슨 슈왈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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