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사진가 카미유 르파주는 내전을 보도하기 위해 중앙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간다. 그곳에서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영원히 바꾸게 될 만한 사건을 목격한다. [2020년 제2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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