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씨 9/11>, <시티즌포> 등 25년간 여성 촬영감독으로 활동해온 크리스틴 존슨의 개인적이고 파격적인 회고록으로, 그녀에게 영감이 되었던 빛나는 순간과 현장들을 재구성해 한 편의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여성이자 촬영감독으로서의 여행과 작업에서 걸러진 이미지들을 통해 진실과 카메라에 포착된 장면의 틈새, 그 역학관계에 대한 우아하고도 명상적인 질문을 던진다. [2016년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4.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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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 상영일정 Wed Screening Schedule 클로드 소테 <겨울의 심장>을 추천하신 김지운 감독은 이 영화를 보면 스펙터클한 동시에 서늘한 느낌이 드는,...
선현
autumnsanbo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거미의땅이랑 카메라를 든 사람인데 둘 다 너무 늦게 도착할 수 밖에 없는 카메라의 책임을 이야기한다 거미의땅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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