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는 온 나라를 휩쓴 최악의 태풍에 포위되어 있다. 영화는 종말의 기운이 감도는 세상을 이야기 하고 있다. 다섯 명의 남자들은 악마와도 같은 수감자들과 함께 경찰서에 수감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아마도 오늘 밤은 길 것 같다.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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