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가해자를 끝내 살해하고만 여성들. 그 후, 그녀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집보다 감옥이 더 안전했던 여성들. 그리고 이제는 '가정폭력 없는 세상'이라는 꿈이 실현가능한 꿈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여성들. 철창의 안과 밖으로 깊게 울리는 그녀들의 외침을 담은 다큐멘터리. (2010년 제4회 여성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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