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 아시아 프리미어] 샹탈 아커만을 향한 작은 오마주. 감독은 일련의 유쾌한 상상을 통해 멕시코시티에 있는 자기 여형제의 집을 빌리고 싶다는 아커만에게 답장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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