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홈 비디오이자 가족사진 앨범이다. '나'의 가족들은 8년째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다. '나'는 가족이 그립지만, 만나러 가기엔 시간의 간극이 깊게만느껴진다. 결국 '나'는 영화를 핑계삼아 가족들을 찾아가기로 한다. (2014년 제14회 인디다큐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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