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행을 당한 청년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가해자를 두들겨 패고는 그와 친해지는 한편, 자신의 과거, 성 정체성의 모호함과 대면한다. 픽션, 논픽션, 자전적 경험, 꿈이 혼합된 애니메이션으로 폭력과 동기, 그로 인한 영향을 비롯하여 생존자와 가해자의 역학관계, 배척이 가져오는 결과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시도한다. [2020년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2.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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