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 마사지 샵에서 청소부로 일하고 있는 하오는 손님으로 온 카이에게 반했다. 하오는 그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은 그의 마사지사가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뚱뚱한 몸 때문에 하오는 영 자신이 없지만 카이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자 동료에게 마사지 기술을 배운다. 하지만 하오가 생각한 것처럼 일은 원만하게 흘러가지 않게 된다. (제9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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