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잃은 슬픔에 술로 하루하루를 버티던 노검객이 딸의 복수를 위해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흐트러진 걸음과 흔들리는 손끝, 그러나 검이 빛나는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강하다.
시준철
고성강
3.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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