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벨기에 소녀가 브뤼셀의 집에서 가출을 한다. 그들은 파리에서 하루를 보내며 음식과 사랑을 구하려 한다. 코믹하고 감동적인 결말이 이 그들을 기다리는데... 날카로운 관찰력과 심리적인 통찰력이 돋보이는 샹탈 애커먼 감독의 주옥 같은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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