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댄서 현우와 작가 혜정. 혜정은 초췌해 보이는 현우의 근황을 묻고, 현우는 그 동안의 일들을 이야기 한다. 하지만 혜정이 번번이 잘 알아듣지 못하자 현우는 춤으로 자신의 상태를 설명한다. [제 15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남현우
2.3점
만점 5점
상위 5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