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벤은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침대를 만든다. 기후위기가 심해질 수록, 그는 아이가 살아갈 끔찍한 세상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고 집안 곳곳에서 그를 어둠으로 이끄는 포털을 보게 된다. 더 나은 미래를 믿을지 깊은 어둠 속으로 추락할 지, 현실과 환각의 충돌 속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테디 리

캐서린 고
2.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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