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경찰생활을 했지만 제대로 진급 한번 못한 남자가 마지막 출근을 한다. 남자는 관할구역에서 자살 소동이 벌어지자 자원해서 출동하고 자살하려는 사내와 마주한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문창길
홍서준
남태우
이한종
서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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