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2085년 지구에 마지막으로 남은 최후의 5명이 즐거움과 기쁨을 찾는다면? <최후의 언어>는 생태학적 재앙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보여주는 놀라운 다정함과 창의성을 이야기한다. (2021년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닉 놀테
샬롯 램플링
알바 로르바케르
스텔란 스카스가드
칼리파 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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