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나이 75세, 주민 40명이 사는 산골 오지 마을 마동리. 귀농 7년 차 청년농업인 안떡국은 전형적인 남성 중심의 농촌 마을에서 최연소 여성 이장이라는 새로운 목표에 도전한다.
안재은
이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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