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인이 자신의 아들을 업고 철길을 걷고 있다. 가다가 멈춰 서서 이제는 혼자 걸어가라고 아들에게 말한다. 철길을 걸어가면서 아들은 소년이 되고, 가정을 꾸리며, 결국 자신의 아들을 떠나보내야 되는 운명에 놓인다. 자신의 아버지가 그랬듯이... [2015년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우용희
김지한
김완규
서누리
3.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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