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각을 다듬는 스님의 뒤로 양아들 나한이 앉아 평소와 다름 없는 일상적인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스님이 평소와 다른 대답을 하기 시작하고, 나한은 당황하며 스님에게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나한과 자신에 대한 대부분의 비밀을 알고있던 스님은 잠깐의 대화 후 나한에게 자신을 놓아주라는 설득을 하기 시작한다.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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