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곳에서도 싹을 틔운다” 세상에 재미한인을 보여주고 싶었다. 코로나와 경기 침체, 인종적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2020년, 정치적 이념, 세대, 성별, 출신이 다른 5명의 재미한인이 미국 대통령 선거와 함께 진행된 연방 하원 선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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