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생 600명 중에 500등을 하는, 도통 공부에는 관심이 없는 강대호는 오늘도 지각이다. 야속하게 간발의 차로 닫히는 교문 앞에 모범생 재우와 새침떼기 은비가 서서 이름을 적고 있다. 대호는 학생 주임 미친개에게 걸려 여지 없이 화장실 청소로 하루를 보낸다. 청소를 마치고 나오는 대호와 마주치는 은비, 갑자기 불어온 폭풍에 두 사람의 몸은 바뀌게 되고.. .

정준
강대호

김소연
고은비

이경영
학생주임

이승연
미술선생님

이영준

이진석
2.9점
만점 5점
상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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