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기사인 용대는 오랜 기간 무사고를 유지해 온 것에 대한 보상으로 회장에게 인센티브를 약속 받지만 다음 날, 앞 범퍼가 찌그러진 차와 마주하게 된다. [제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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