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만에 고향에 위치한 베이야 병원 신경외과 의사로 돌아온 롼류정. 그녀는 이혼의 상처를 씻고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지만, 베이야 병원 신경외과 최고 전문의는 공교롭게도 전남편 닝즈첸이다. 닝즈첸은 그녀에게 준 상처를 메꿔주기 위해 무뚝뚝하지만 진심으로 그녀를 돕는다. 때로는 원수처럼, 때로는 동료처럼 서로를 이끌며 새로운 감정이 시작된다.

팽관영

양양

왕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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