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상에서 개인들의 특정 발언이나 활동을 단속하는 중국 정부의 검열은 오히려 스스로 뉴스를 만들어내는 시민 기자들을 대거 등장하게 하였다. 영화는 비디오나 사진기 등 개인용 휴대 장비를 가지고 1인 미디어로서 활동하는 인기 블로거 졸라(Zola)와 타이거 템플(Tiger Temple)의 모습을 담고 있다. 차세대 인터넷 저널리스트들을 위한 유쾌하면서도 묵직한 보고서.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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