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장이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다. 새장은 사람 손에 이끌려서 다른 용도로 쓰이다가 날리는 빨래를 보고 날고 싶다는 생각을 갖는다. 빨래에서 바람에 흩날리다 숲으로 떨어진 새장은 숲에 하늘날개를 발견하고 그곳으로 뛰어 들어 하늘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게 되는데... 연출의도. "갇힌 자와 가두는 자.. 새장의 상상을 통해 이것을 표현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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