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반죽에서 떨어져 나온 덩어리들은 화려한 빵을 동경한다. 그때 지나가던 피자빵 반죽은 밋밋한 덩어리들을 무시하며 비웃는다. 이에 각성한 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빵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호민
4.0점
만점 5점
상위 2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