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밑 천변, 그중에서도 가장 그늘진 구석. 그곳에 자리 잡은 나이 든 악사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연주와 이야기를 들어본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한국경쟁 | 월드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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