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평양을 항해하던 요트가 폴리네시아의 한 섬에 다다르자 원주민들은 거룻배를 타고 나와 환영한다. 한편, 상어가 나타나자 선원 조니가 미끼를 던지다 그만 바다에 빠지고 만다. 아름다운 원주민 여인 루아나가 조니를 구하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녀는 이미 이웃 섬에 시집 가기로 되어 있다. 선원과 원주민 여인의 사랑과 모험을 그린 작품.

돌로레스 델 리오

조엘 맥크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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